회차별 1등 1인 당첨금. 이월·판매액에 따라 큰 폭으로 변동합니다. 점선은 전체 평균(26억 3,230만원).
회차별 1등 당첨자 수. 당첨자가 많을수록 1인당 당첨금은 줄어듭니다. 최다는 1128회 63명. 점선은 평균(8.5명).
회차별 당첨번호 6개의 합계. 점선은 이론상 평균(138). 대부분 100~170 사이에 분포합니다.
1등 당첨금은 ‘정해진 상금’이 아니라 그 회차 판매액과 당첨자 수로 결정됩니다. 그래서 당첨금 그래프의 큰 봉우리는 대개 이월(당첨자 0)이 있었거나 판매가 많고 당첨자가 적었던 회차입니다. 당첨자 수 그래프와 함께 보면, 당첨자가 적은 회차에서 당첨금이 치솟는 반대 관계가 보입니다.
당첨번호 합계는 이론상 평균 138을 중심으로 흩어집니다. 특정 합계 구간이 ‘유리하다’는 뜻은 아니며, 각 추첨은 서로 독립적이라 과거 추이로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. 자세한 확률 이야기는 로또 확률 가이드에서 다룹니다.
1등 당첨금은 정해진 금액이 아니라, 그 회차 총 판매액의 일정 비율(1등 배당금)을 1등 당첨자 수로 나눈 값입니다. 그래서 판매가 많고 당첨자가 적은 회차일수록 1인당 당첨금이 커지고, 이월(당첨자 0)이 있으면 다음 회차 금액이 크게 뜁니다.
1~45에서 6개를 뽑을 때 합계의 기대값은 138입니다(1~45 평균 23 × 6). 실제 회차의 합계는 이 138을 중심으로 위아래로 흩어지며, 대부분 100~170 사이에 분포합니다.
아닙니다. 각 추첨은 서로 독립적이라 과거 추이가 미래를 결정하지 않습니다. 이 대시보드는 지금까지의 경향을 한눈에 보는 통계 자료이며, 당첨을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.